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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험뉴스

성인남녀 35.8% 공무원 도전 희망, 올해 경쟁률 더욱 치열해질 전망 2021-01-11 조회수 3911


 

성인남녀 3,602명을 대상으로 ’공무원 시험 준비 의향‘에 대해, 구인·구직 매칭플랫폼 사람인((www.saramin.co.kr)이 설문형 조사했다. 그 결과 35.8%로 3명 중 1명꼴의 응답자들이 현재 공무원 시험을 준비할 의사가 있거나 준비 중인 것으로 나타났다. 



 이는 똑같은 조사를 한 2019년의 결과보다 1.5배가량 늘어난 비율로, 이를 미루어보아 올해 공무원 시험은 더욱 치열해질 전망이다. 

 이런 결과는 응답자들이 택한 공무원 시험을 준비하는 이유 1위인 ’안정된 직업을 희망’(80.5%, 복수응답)을 꼽듯, 우리 경제의 불확실성이 계속되면서 안정적인 직업을 선호하게 되는 경향이 두드러진 결과로 보인다. 이외의 이유로는 ’연금으로 노후 보장‘(32.5%), ’코로나 19 사태 이후 현재 직장 경영상황의 어려움‘(20.8%), ’공공에 도움이 되는 일을 하고 싶어서‘(13.8%), ’출산 후 경력단절 걱정이 없어서‘(13.7%), ’일반기업의 다양한 스펙을 준비하기 힘들어서‘(13.6%) 등이 있다. 



 한편, 전라남도청은 2021년도 지방공무원 임용시험 일정을 사전 안내했다. 8·9 급 시험은 6월 5일로 예정되었으며, 7월 24일은 9급 시험이 시행될 예정이다. 7급과 연구사의 경의 올 하반기로 계획되었는데, 7급 시합은 10월 16일, 연구사는 11월 20일로 예정일이 잡혔다. 또한, 수의 7급 분야 임용시험은 2월 중 시행될 것으로 덧붙였다. 

 특히 올해부터 달라지는 시험제도가 있어 각별한 유의가 필요하다. 7급․연구직․지도직 공개경쟁임용시험의 영어 과목은 ‘영어 능력 검정시험’으로, 한국사 과목 ‘한국사능력검정시험’으로 대체된다. 또한, 영어 및 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 인정 기간은 공무원임용시험령을 준용하여 전년도 보다 1년 더해진 5년으로 연장되었다. 그리고 동일 날짜에 시행되는 공개경쟁 및 경력경쟁 임용시험의 경우 1개 기관의 1개 시험에만 접수할 수 있으며, 중복접수는 불가하다. 통신·정보처리, 사무관리 분야 자격증 공통적용 가산점 폐지하였으며, 농촌지도사 농업 직류의 시험방법이 일괄 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 전환된다.

 

첨부파일
미진_audio.mp3